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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녤옹] 일상물 -1

*짧음 주의*

백화점에서 쇼핑하는 성우와 다니엘.

"햄, 우리 언제 가노?"

"아 좀! 오늘따라 왜 이렇게 보채는 건데?!!"

"하..., 지금 이게 보채는 거라고 생각 하는그가? 지금 다섯 바퀴째다! 다섯바퀴!!!"

"그래서, 뭐?"

"내 다리 아프다꼬!"

"이것만,이것만 보고 가자! 응? 니엘아...."

"진짜 딱 이것만 보고 가는기다! 알았나?"

"응, 당연하지! 고마워 자기"

그러고선 다니엘의 볼에 쪽 키스를 한다. 그순간 다니엘은 속에 쌓여 있던게 싹 가라 앉았고, 멍뭉 미 미소만 짓고 있었다.

"저 단순한 자식!ㅎㅎ"

그 이후로 마음이 싹 가라앉은 다니엘 덕분에 성우는 5바퀴를 더 돌수 있었다는 이야기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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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연성 없는 짧디 짧은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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